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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난양기술대 1위, 한국 카이스트 3위 
 
50년 미만 역사를 가진 호주의 신흥 명문대학들이 세계대학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QS는 24일 발표한 개교 50주년 미만의 세계대학 순위에서 아시아권의 6개 대학이 1위부터 6위까지 싹쓸이 하면서 전통적인 미국과 영국 대학들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에 위치한 24년 역사의 난양기술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이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홍콩과학기술대학(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과 한국의 카이스트(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과학기술원)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호주는 최상 50위에 8개, 51-100위에 8개 등 100위 내에 16개 대학이 진입하며 100위 내에 가장 많은 대학이 자리한 국가가 됐다.
 
국내 신흥대학 1순위였던 뉴캐슬대학(University of Newcastle)이 다소 역사가 길다는 이유로 신흥대학 평가 대상에서 배제되면서 호주신흥대학의 성과는 지난해보다 약간 하락했다.
 
그러나 QS의 벤 소우터 수석연구원은 "호주대학들은 유학생들에게 매력적이며 여러 학부에 걸쳐 참고문헌을 균형있게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최상 20위에 오른 호주 대학은 3개였다. 시드니공대(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UTS)가 14위, 울릉공대학(University of Wollongong)이 17위, 퀸즐랜드공대(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 QUT)가 20위를 차지했다. UTS와 QUT는 아직 개교 30주년이 되지 않았다.
 
멜번의 로얄멜번공대(RMIT)와 커틴대학(Curtin University), 남호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ustralia)도 25위 안에 올랐다.
 
UTS의 아틸라 브렁스 부총장은 “이번 순위 발표는 호주의 대학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상위 50위권에 8개 대학이 오른 것은 굉장히 좋은 소식”이라고 전했다.
 
브렁스 총장은 “호주기술네트워크(Australian Technology Network) 회원 대학들은 대학의 역사가 오래될수록 대학순위가 상승하는 세계적 추세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순위를 보면 대학의 역사가 오래될수록 더 좋은 명성을 갖고 있다”면서 “다수의 전통적인 대학들이 명성으로 인해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우리 대학의 순위가 더 높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우터 수석연구원은 아시아계 대학들의 약진을 언급하며 특히 ‘기술’ 분야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공과대학들의 급성장이 눈에 띄는 추세라고 전했다. 

출처: 호주동아일보 http://www.hoj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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