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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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퀸스랜드 주 한인회는 교민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브리즈번 경로회, 퀸스랜드 축구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한글학교, UQ 학생회, 해병, ROTC 전우회와 주요 언론사 등 브리즈번 주요 1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한인회는 작년과 올해 사업 계획과 한인회관 개관 계획 브리핑, 각 단체 네트워킹 및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특히, 작년 만장 일치로 연임된 현광훈 25대 한인회장은 한인회관 설립이 올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며 각 단체의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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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강혜리는 많은 변화와 발전의 기로에 있는 퀸스랜드 주 한인회가 현 교민의 안전과 복지, 그리고 10년, 20년 후 2, 3 세대의 어린이들이 자라 자랑스럽게 한국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퀸스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민 모두의 후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역설했다.
 
당일 참석한 단체장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첨부 참조) 에서는 대부분이 취미활동, 재테크, 자녀 교육이 최대 관심사라 답했다. 한편 교민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로는 워킹홀리데이 고용문제와 범죄 그리고 안전 문제가 꼽혔으며,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사회 복지, 지역 축제 및 브리즈번 시책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 날 참석한 많은 교민들이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어느 주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퀸스랜드 교민 사회가 한인회와 교민들의 합심으로 2017년 큰 도약의 해를 맞을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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