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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로 하여금 식품에 부착될 신규 원산지 라벨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턴불 정부 캠페인의 후속 단계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아써 시노디노스 산업, 혁신, 과학부 장관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새로운 라벨 제도 관련 법규에 대한 대중의 인식 고취 및 그 적용 방안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새로운 라벨들이 부착된 제품들을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 것입니다. 신규 라벨 제도 전반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드릴 적기가 바로 지금이라고 봅니다,” 라고 시노디노스 상원 의원이 언급하였습니다.

“앞으로 5주 동안 새로운 라벨의 의미가 무엇이며, 어디에서 상세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를 알려드리는 홍보 활동이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온라인, 쇼핑 센터 등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홍보 활동과 함께, 5월 한 달 동안 전국의 특정 슈퍼마켓에서 시연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소비자들은 신규 라벨 관련 정보지를 가정에 두고 참고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 겸 농업 수자원부 장관은 호주 내 식품에 적용되고 있는 신규 라벨 부착 정책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원산지 라벨 부착에 관한 규제 개혁의 일환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식품의 원산지 라벨 정보가 일관적이지 못해 혼란을 야기시켜 왔습니다. 이번 개혁 정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호주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제품들이 호주산인지를 알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라고 조이스 장관이 덧붙였습니다.

“식품 생산업자와 농업 종사자, 제조업자가 신규 라벨 요건 및 제품 적용 방안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신규 라벨이 이미 매장에 등장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소비자들에게 구매하려고 하는 식품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규 원산지 라벨 제도의 개혁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식품의 재배지나 생산지, 제조지, 포장지에 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라벨에는 호주산 원재료의 성분비도 표시될 것입니다. 

호주에서 생산, 재배, 제조된 대부분의 식품에는 캥거루 로고가 부착될 것입니다. 호주산 재료의 성분비는 설명문 속에 포함되고 그래프로도 표시됩니다. 

수입산 식품의 경우, 라벨에 원산지가 분명하게 표시될 것입니다. 

호주에서 포장된 식품에는 호주산 재료 성분비를 보여주는 그래프만 표기될 것입니다.  

해당 개혁은 2016년 7월 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신규 제도는 2018년 7월 1일부터 의무적으로 실시되며, 2년 간 전환기가 허용됩니다. 

소비자를 위한 상세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oodlabels.industry.gov.au. 라벨 제도 관련 지원이 필요한 사업자들은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business.gov.au/foodlabels

* 첨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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