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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청정 탄소중립, 시의회가 이끕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청정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 가능한 브리스번이라는 비전을 지속적으로 달성하며 처음으로 100% 탄소중립 상태를 이뤄냈습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기관으로서 시의회가 친환경 전력 사용,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 방책을 이용함으로써 상쇄권을 통해 효과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브리스번의 온실가스 배출이 없다는 것과 같은 뜻이며 시의회가 호주 연방 정부의 국내탄소상쇄표준(National Carbon Offset Standard)에서 제시한 요구 기준에 부합했다는 의미라고 퀄크 시장은 말했습니다.

"브리스번의 탄소 중립성은 내부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 프로젝트 실행과 함께 재생가능한 에너지 및 탄소 상쇄권 구입을 통해 달성했습니다.”
"탄소 중립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의회는 연간 6백만 불을 투자하여 매년 약 80만 톤의 탄소 배출가스를 감축 또는 상쇄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시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측정하기 위해 쓰레기 매립, 전력 사용, 버스, 여객선 등 모든 온실가스 진원지를 끊임 없이 모니터 및 측정하는 활동이 포함됩니다.”

"시의회는 지속적으로 태양열 에너지 기술 및 에너지 효율적인 조명 사용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 재생가능한 에너지 자원 발전 전력을 사용하고 독립 기관에서 검증 받은 탄소 생쇄권을 구입합니다.”
"시의회는 매립지와 대규모 대중 교통망을 운영하는 호주 유일의 탄소중립기관이며 호주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도시 중 하나로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2014, 2016년)
“이러한 성과는 청정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브리스번을 만들기 위한 더욱 폭넓은 약속의 일환으로 25년 전 위험에 처한 코알라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한 숲지대 인수(Bushland Acquisition) 프로그램이 시발점이었습니다.”

퀄크 시장은 브리스번 시민들이 각 가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각자 맡은 역할을 하도록 격려하는 등 시의회의 주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브리스번의 지속 가능성 담당 기관 시티스마트(CitySmart)에서는 전력 소비, 쓰레기 처리 및 재활용, 대중 교통 이용을 통해 시민들이 환경에 미치는 개인의 영향을 이해하도록 지원할 여러 가지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가정과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Green Heart 프로그램, 무료 지속 가능성 이벤트Green Heart Fair, 팝업 시장 Revive, 구제 자선 가게 Tip Shop, 차량 없는 통학길 프로그램인Active School Travel 및 Cycling Brisbane 등 모두 브리스번 시민들이 환경에 미치는 개인의 영향을 줄이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의 탄소 중립 상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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